한국경제신문사가 6일 ‘긴급진단, 한국 증시 어디로 가나’를 주제로 본사 18층 다산홀에서 투자 강연회를 엽니다. 국내 증시의 불확실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졌습니다. 이에 한경이 시장 전문가와 바람직한 투자 전략을 모색합니다.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 이은택 KB증권 이사, 류형근 대신증권 연구원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 이은택 KB증권 이사, 류형근 대신증권 연구원이 연사로 나서 반도체 등 국내 대표주의 향방과 하반기 증시를 전망하고 거시경제 지표 및 대외 변수를 점검합니다.
한경 투자콘텐츠 플랫폼 ‘한경 프리미엄9’(www.hankyung.com/premium9)을 구독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 일시: 8월 6일(목) 오후 6시30분~8시30분 ● 장소: 서울 중림동 한경 본사 18층 다산홀(지하철 2·5호선 충정로역 4번 출구) ● 참가비: 2만원, 한경 프리미엄9 구독자는 무료 ● 참가 신청: www.hkseminar.co.kr, 문의 (02)360-4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