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모로코 이주민들 ‘목숨 건 상륙’
모로코 이주민들이 30일(현지시간) 북아프리카의 스페인령 세우타로 넘어가기 위해 바다에서 육지로 올라가고 있다. 2만 명 넘는 이주민이 한꺼번에 몰려 국경 철책과 해상 경계가 동시에 뚫렸다. 철책을 넘거나 바다를 헤엄쳐 국경을 건너는 과정에서 최소 9명이 숨졌다.

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