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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마다 할인해주는 '이케사는 세일' 선보인 이케아
이케아 패밀리 멤버 대상 연 4회 운영
계절별 주제에 맞는 제품을 10% 할인 판매
계절별 주제에 맞는 제품을 10% 할인 판매
홈퍼니싱 리테일 기업 이케아 코리아가 계절에 맞춰 필요한 홈퍼니싱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새로운 시즌 세일 ‘이케사는 세일’을 론칭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케사는 세일’은 계절이 바뀌면 집도 달라져야 한다는 생각에서 출발했다. 행사명에는 이케아에서 필요한 제품을 사고(Buy), 더 나은 집에서의 생활을 살아가자(Live)는 의미를 담았다. 이케아의 무료 멤버십 프로그램 이케아 패밀리 멤버를 대상으로 연 4회 운영되며, 계절별 주제에 맞는 홈퍼니싱 제품을 1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이케아 코리아는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고객 니즈를 반영해 올해 ‘수납과 정리’를 연간 테마로 선정했다. 소형가구, 거실, 워크스페이스, 주방·욕실·팬트리 등 계절별 생활 공간에 초점을 맞춰 제품을 제안하며, 각 시즌 세일 마지막 주에는 ‘수납 위크’를 운영해 공간별 수납과 정리에 필요한 제품을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첫 번째 ‘이케사는 세일’은 8월 12일까지 진행된다. 새 학기를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책상, 조명, 행거, 협탁, 수납용품 등 실용적인 소형 가구와 홈퍼니싱 제품을 중심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어 8월 13일부터 9월 1일까지는 ‘수납 위크’를 운영한다. 침실 공간을 보다 깔끔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화장대, 서랍장, 정리용 오거나이저, 사이드테이블, 거울 등 수납 및 정리에 도움이 되는 제품과 아이디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케사는 세일은 이케아 코리아 전 매장(광명점, 고양점, 기흥점, 동부산점, 강동점, 롯데 광주점,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과 공식 온라인 몰 및 앱, 원격 주문 서비스 ‘헤이(Hej) 전화주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케아 코리아 관계자는 “’이케사는 세일’은 계절마다 달라지는 생활에 맞춰 고객에게 꼭 필요한 홈퍼니싱 제품과 아이디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하기 위해 마련한 시즌 세일”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계절마다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꾸준히 살피고, 그에 맞는 제품과 아이디어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