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케어 당플랜 노스파이크 2종. /사진=대상웰라이프
뉴케어 당플랜 노스파이크 2종. /사진=대상웰라이프
대상웰라이프의 혈당 관리 전문 브랜드 '뉴케어 당플랜'이 당뇨 전단계 소비자를 위한 신제품 '뉴케어 당플랜 노스파이크' 음료 2종과 '뉴케어 당플랜 노스파이크 식전루틴 24' 등 총 3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발표했다.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국내 30세 이상 당뇨병 환자 및 당뇨 전단계 인구는 약 2000만명에 달한다. 특히 청년층 당뇨병 인지율이 43.3%에 그치는 등 무증상 당뇨 전단계 인구가 많은 점에 착안해 본격적인 당뇨로 진행되기 전 일상 속 식이관리를 돕고자 기획됐다.

뉴케어 당플랜 노스파이크는 천천히 분해되는 팔라티노스를 탄수화물 원료로 사용했으며, 뉴케어 당플랜 라인업 중 탄수화물 함량을 가장 낮췄다.

1팩(240mL)당 단백질 20g과 식이섬유 7g을 함유했으며, 설탕과 유당을 뺀 '2 ZERO' 설계를 적용했다. 고소한 '월넛바닐라'와 '아몬드피스타치오' 2가지 맛으로 선보인다.

함께 선보인 뉴케어 당플랜 식전루틴 24는 최근 주목받는 '거꾸로 식사법'을 돕는 분말·스틱형 식이섬유 제품이다. 치커리·케일 등 24가지 채소 원료를 담았으며 1포당 샐러드 1그릇 분량인 2.5g의 식이섬유를 함유해 식사 전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신제품 3종은 대상웰라이프 공식 온라인몰인 대상웰라이프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해 배송비 수준인 3000원에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는 '노스파이크 체험팩' 이벤트도 진행한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당뇨는 전단계부터 꾸준한 식이관리가 중요한 만큼 일상에서 쉽고 부담 없이 혈당을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전문 혈당 관리 솔루션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박상경 한경닷컴 기자 highseou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