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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아르헨티나 방문 앞두고 "공동번영 손잡고 나아가길"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밀레이 대통령을 태그하고 "한국과 아르헨티나는 함께 할 일이 많다"며 이같이 썼다.
이 대통령의 게시글에는 밀레이 대통령이 남북의 빈부격차를 언급하는 내용의 동영상도 함께 인용됐다.
이 대통령은 "대통령님의 대한민국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만남이 크게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브라질, 칠레를 거쳐 30일 아르헨티나에 도착, 밀레이 대통령과 정상회담 등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