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사진=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 사진=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코리아는 여름 장마철 차량 침수 피해 수리 부담을 덜어주는 ‘2026 폭스바겐 침수 피해 차량 지원 캠페인’을 다음달 14일까지 전국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 피해를 입었으나 자차 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수리비를 직접 부담해야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방식은 부품 단독 구매를 제외하고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침수 피해 차량 수리하면 수리비 중 부품 가격 30%를 지원한다. 또 침수 피해로 운행이 불가능한 차량에 대한 무상 견인 서비스와 무상 픽업 및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