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다문화가정대상' 시상식
하나금융나눔재단은 다문화가정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제정하는 ‘제18회 하나다문화가정대상’ 시상식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대상인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은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민 박지혜 씨가 받았다. 박 씨는 남편과 사별 후에도 화목한 가정을 이룬 모습이 귀감이 돼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승열 하나금융나눔재단 이사장(왼쪽 첫 번째)과 정구창 성평등가족부 차관(네 번째)이 축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