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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 ‘CROSS: IF’ 업데이트 실시
‘만약(IF)’을 주제로 원작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이 변화된 모습으로 등장하는 첫 업데이트
업데이트 기념 출석·스페셜 미션·이벤트 보스 퍼레이드 등 풍성한 이벤트 진행
업데이트 기념 출석·스페셜 미션·이벤트 보스 퍼레이드 등 풍성한 이벤트 진행
넷마블은 ‘CROSS IF’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만약(IF)’이라는 콘셉트로 원작 애니메이션의 캐릭터가 서로 변화된 모습으로 등장하는 이번 업데이트는 원작의 인기 캐릭터 멜리오다스와 반의 성별이 반전된 설정으로 기획됐다.
멜리오다스는 적군의 피해 증가량이 클수록 자신이 받는 피해를 감소시키며, 적군이 공격 스킬을 사용할 때 적군은 약화시키고 아군은 강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반은 표식이 걸린 대상을 약화시키고 필살기 게이지를 훔쳐올 경우 자신과 아군을 강화하는 능력을 보유했다.
이용자들은 'CROSS: IF 스페셜 셀렉션 뽑기'를 통해 신규 영웅을 획득할 수 있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먼저, 게임에 출석만 해도 14일동안 최대 70개의 다이아를 선물하며, 스페셜 미션 달성 시 아티팩트 카드 및 성장 재화를 지급하는 스페셜 미션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누적된 포인트를 활용해 콘텐츠 보상 증가·이벤트 보스전 버프·마수전 행동력 감소 등 원하는 버프를 선택해 게임 플레이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CROSS: IF 전야제를 기념한 스페셜 무료 소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매일 접속 시 최대 20장의 소환 티켓을 획득할 수 있으며, 티켓 1장당 11회 영웅 소환이 가능하다.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지난 2019년 한국과 일본에 출시, 2020년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전세계에서 7,00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만약(IF)’이라는 콘셉트로 원작 애니메이션의 캐릭터가 서로 변화된 모습으로 등장하는 이번 업데이트는 원작의 인기 캐릭터 멜리오다스와 반의 성별이 반전된 설정으로 기획됐다.
멜리오다스는 적군의 피해 증가량이 클수록 자신이 받는 피해를 감소시키며, 적군이 공격 스킬을 사용할 때 적군은 약화시키고 아군은 강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반은 표식이 걸린 대상을 약화시키고 필살기 게이지를 훔쳐올 경우 자신과 아군을 강화하는 능력을 보유했다.
이용자들은 'CROSS: IF 스페셜 셀렉션 뽑기'를 통해 신규 영웅을 획득할 수 있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먼저, 게임에 출석만 해도 14일동안 최대 70개의 다이아를 선물하며, 스페셜 미션 달성 시 아티팩트 카드 및 성장 재화를 지급하는 스페셜 미션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누적된 포인트를 활용해 콘텐츠 보상 증가·이벤트 보스전 버프·마수전 행동력 감소 등 원하는 버프를 선택해 게임 플레이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CROSS: IF 전야제를 기념한 스페셜 무료 소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매일 접속 시 최대 20장의 소환 티켓을 획득할 수 있으며, 티켓 1장당 11회 영웅 소환이 가능하다.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는 지난 2019년 한국과 일본에 출시, 2020년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전세계에서 7,000만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