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금융은 반쯤 공적 영역…투기 인한 금융 피해 등 의견 모아야"
[속보] 李대통령 "금융은 반쯤 공적 영역…투기 인한 금융 피해 등 의견 모아야"

이정우 한경닷컴 기자 krse90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