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 부평 7호선 역세권에 들어서는 2706가구
GS건설·현대건설·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이 다음달 인천 부평구 산곡동에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를 분양한다. 산곡6구역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3층, 20개 동, 2706가구로 지어진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50~84㎡ 128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59㎡B가 334가구로 가장 많다. 전용 59㎡A 307가구, 59㎡C 213가구다. 입주는 2029년 12월 예정이다.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 부평 7호선 역세권에 들어서는 2706가구
서울지하철 7호선 산곡역 5·6번 출구 앞에 들어선다. 7호선을 이용하면 환승 없이 강남권까지 갈 수 있다. 청라 연장선도 공사 중이다. 경인고속도로 부평IC와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중동IC도 가깝다. 산곡북초와 마곡초가 인근에 있다. 산곡중과 청천중, 세일고, 명신여고, 인천외국어고도 가깝다. 원적산공원과 원적산체육공원 등 녹지도 이용할 수 있다. 부평구청과 신트리도서관, 롯데마트가 인근에 있다.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는 공원형 단지로 조성된다. 산책로와 휴게공간, 놀이터, 어린이집을 잇는 중앙광장을 배치한다. 커뮤니티센터에는 피트니스클럽과 실내 골프연습장, 사우나, 작은도서관, 게스트하우스 등이 들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