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추천 뉴스
세라젬, 척추 관리·온열 마사지 한 번에…더 진화한 '마스터 V7 2027'
마사지 모드 24개로 맞춤케어
소파·마사지베드 하나에 담긴
하이브리드 웰니스 가전도 주목
소파·마사지베드 하나에 담긴
하이브리드 웰니스 가전도 주목
◇ 마사지 모드 24개로 확대
세라젬은 28년간 축적한 척추·온열 기술력으로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의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7 2027’을 최근 선보였다. 또 하이브리드 웰니스 가전 ‘리플랙스 마사지 소파베드’를 통해 집에서도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여름철 건강 관리 방법을 제안한다.마스터 V7 2027은 기존 마스터 V7의 마사지 모드와 사용성, 디자인을 한층 강화한 모델이다. 가족 구성원마다 각기 다른 신체 컨디션에 맞출 수 있고, 사용 목적에 따라 두루 활용할 수 있는 척추 관리 의료기기다. 마사지 모드를 기존 20개에서 24개로 확대했고, 척추 질환을 관리할 수 있는 의료기기 모드를 추가해 활용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기상 후, 취침 전, 골프·러닝·업무·공부 후 등 일상 속 근육통 완화는 물론 추간판(디스크) 탈출증, 퇴행성협착증 등 척추 질환 관리까지 폭넓게 지원한다.
다양한 인테리어에 조화롭게 녹아들 수 있도록 디자인 설계도 강화했다. 차분하고 깊이 있는 분위기의 마호가니 브라운, 밝고 편안한 분위기의 리넨 베이지 등 새로운 색상으로 제작했다. 타공 매트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외관을 완성했다.
◇ 소파와 마사지 베드를 하나로
최근엔 한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여러 기능을 갖춘 가구, 가전 제품의 수요도 늘고 있다. 세라젬의 리플랙스 마사지 소파베드는 소파와 마사지 베드 기능을 모두 갖춘 하이브리드 웰니스 가전이다. 평상시에는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완성하는 소파로, 펼쳤을 때는 척추 밀착 온열 마사지를 제공하는 마사지 베드로 활용할 수 있어 유용하다.특히 최대 65도까지 올라가는 직가열 온열 도자와 척추 정밀 스캔 기술을 적용해 체형에 최적화된 깊고 시원한 마사지를 구현한다. 기상 직후 굳은 몸을 풀어주는 스트레칭 모드, 취침 전 숙면을 돕는 굿슬립 모드 등 총 15개의 상황별 맞춤 케어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음성 가이드 기반의 3가지 명상 모드도 가능하다. 색상은 토파즈 옐로, 오트밀 베이지, 스트로베리 핑크 등 개성에 따라 고를 수 있다.
세라젬은 마스터 V7 2027과 리플랙스 마사지 소파베드를 비롯한 주요 제품을 대상으로 오는 8월 2일까지 ‘세라젬 썸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마스터 V7 2027은 출시 기념으로 혜택가인 일시불 530만원에 구매하거나 구독 시 월 10만6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패밀리 혜택과 타사 제품 보상판매, 패키지 구매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또 리플랙스 마사지 소파베드는 론칭 가격으로 일시불 결제, 구독 시 총 30만원 상당의 혜택을 준다. 이밖에도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 혈액순환 개선 의료기기 ‘셀트론 순환 체어’, 화장품 브랜드 ‘셀루닉’,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세라메이트’ 등 다양한 제품군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여름철 건강 관리를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세라젬 관계자는 “무더위와 장마, 휴가철까지 이어지는 여름에는 일상 속에서 몸의 피로를 풀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마스터 V7 2027과 리플랙스 마사지 소파베드 등 세라젬의 다양한 헬스케어 솔루션을 통해 집에서도 편안하게 컨디션을 관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