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시커먼 연기만 '활활'…쿠팡 물류센터 화재, 이틀째 계속
19일 인천 서구 석남동 쿠팡32물류센터에서 화재 발생 이틀째를 맞아 건물에서 연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다.

전날 오전 6시 54분 발생한 화재는 24시간이 넘도록 완전히 진화되지 않고 있다.
19일 이틀째 화재가 이어지고 있는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32물류센터에서 연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다.
19일 이틀째 화재가 이어지고 있는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32물류센터에서 연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다.
19일 이틀째 화재가 이어지고 있는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32물류센터에서 연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다.
19일 이틀째 화재가 이어지고 있는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32물류센터에서 연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다.
19일 이틀째 화재가 이어지고 있는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32물류센터에서 연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다.
19일 이틀째 화재가 이어지고 있는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32물류센터에서 연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다.
19일 이틀째 화재가 이어지고 있는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32물류센터에서 연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다.
19일 이틀째 화재가 이어지고 있는 인천 서해구 석남동 쿠팡32물류센터에서 연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