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홈플러스 노조 "개점 3분 전 집에 가라니"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 조합원들이 14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본사 앞에서 대주주 MBK파트너스의 일방적 면담 취소 규탄 및 노조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마친 뒤 본사 창문에 항의 대자보를 붙이고 있다. 노조는 “직원들이 출근한 후 개점 3분 전 모든 점포를 휴점한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