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홈플러스 7월13일부터 임시 휴업
[포토] 홈플러스 7월13일부터 임시 휴업
[포토] 홈플러스 7월13일부터 임시 휴업
홈플러스가 운영자금 고갈과 매장 시설 유지 관리 어려움으로 대형마트 영업을 13일 부터 임시 중단했다. 이날 서울시내 한 점포 입구가 카트로 막혀있고, 임시 휴무를 알리는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