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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확인하는 어싱"…세계 최초 접지 확인 '디어싱 손마사지기'
디어싱 손마사지기는 온열, 스마트 공기압, 지압 등 손 전문 마사지 기능에 세계 최초로 '어싱(Earthing·접지) 상태 감지 및 확인 기능'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가 기기에 손을 넣고 마사지를 받는 동안 몸에 쌓인 정전기와 잔류 전하가 접지 라인을 통해 배출되며, 본체 LED를 통해 접지가 실제 이루어지고 있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접지 여부를 사용자가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손마사지기는 이 제품이 세계 최초다. 해당 기술은 지난 2월 특허 등록을 마쳤으며, 5월 KC 인증을 통과하며 안전성을 입증했다.
아이루씨다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맨발 걷기' 열풍과 함께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성장해 온 어싱 시장의 저변을 2030 직장인층까지 넓힌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매트 화이트와 다크 톤의 모던한 디자인을 적용, 사무 공간에 두고 쓰는 데스크테리어(Deskterior) 가전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였다.
이어 "하루 종일 고생하는 손에 휴식을 주면서 어싱까지 챙길 수 있는 제품인 만큼, 나를 위해서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선물로도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디어싱 손마사지기는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100대 한정으로 얼리버드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이다. 예약 구매 고객에게는 특별 할인 혜택과 함께 콘센트용 접지 확인기가 사은품으로 무상 제공된다.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