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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베네수에 30만弗 기부
성금은 네이버 온라인 기부 플랫폼 ‘해피빈’을 통해 유니세프, 유엔난민기구, 유엔세계식량계획 등에 각각 10만달러(약 1억511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지난달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 복구에 쓰인다.
유지희 기자 keeph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