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베네수에 30만弗 기부
네이버(대표 최수연·사진)는 강진 피해를 본 베네수엘라 복구 지원을 위해 구호 성금 30만달러(약 4억5330만원)를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성금은 네이버 온라인 기부 플랫폼 ‘해피빈’을 통해 유니세프, 유엔난민기구, 유엔세계식량계획 등에 각각 10만달러(약 1억511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지난달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 복구에 쓰인다.

유지희 기자 keeph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