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객 어쩌나…강릉 앞바다 '상어' 출몰 재난 문자에 '발칵'
이날 오후 2시3분께 경포해변 동쪽 앞바다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으로부터 '상어가 나타났다'는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안목해변 동쪽 4㎞ 해상에서 상어가 출몰했다는 신고가 들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