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마을] '포켓몬 생태도감' 종합 1위…예약판매 '독서의 기술' 4위
<포켓몬 생태도감(특별판)>이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포켓몬이 자연 속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서로 어떤 관계를 맺는지를 생태학 관점을 빌려 풀어낸 책이다. 어린이는 물론 포켓몬 지식재산(IP)에 익숙한 성인 독자들의 관심까지 사로잡았다. 유요 작가의 <만화로 보는 5분 한국사>도 전주 대비 판매량이 196.5% 늘며 3위를 기록했다. 고명환 작가의 <독서의 기술>은 예약판매 일주일 만에 종합 4위에 올랐으며 오건영 작가의 <부의 갈림길>은 5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갔다.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는 국내 누적 판매 100만부 돌파 소식이 전해지며 이번주 판매량이 49.6% 늘었다.

최한종 기자 onebel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