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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LG엔솔, 美 3대 로봇기업 다 뚫었다
고성능 배터리 앞세워
中 유니트리와도 공급 협상
中 유니트리와도 공급 협상
이 기사는 7월 2일 오후 3시 32분 한국경제신문의 투자 정보 유료 플랫폼인 '한경 프리미엄9'(www.hankyung.com/premium9)'에 게재됐습니다. '한경 프리미엄9'을 구독하시면 더 많은 단독 기사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하반기 테슬라의 옵티머스 초도 생산분에 들어갈 배터리 공급도 준비하고 있다. 내년부터 수만 대 분량으로 공급 규모가 늘어난다. 업계 관계자는 “전기차 시대 2인자인 한국 배터리사가 고효율 삼원계 니켈코발트망간(NCM) 배터리 기술력을 기반으로 휴머노이드 시장을 선점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상원/김우섭 기자 top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