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협력사에 1조4000억 지원
SK-1·2·3차 협력사 간 상생 협약
SK그룹 주요 계열사와 100여개 협력사는 2일 서울 중구 SKT타워에서 열린 ‘SK-1·2·3차 협력사 간 상생 협약’ 체결식을 열었다.
최창원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왼쪽 네 번째)은 “협력사들의 적극적 참여와 지지로 인해 오늘날 SK그룹이 있다”며 “상생 문화가 산업 전체로 번져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체결식에 참석한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왼쪽 다섯 번째)은 “오늘 협약은 SK의 성과가 중소·중견 협력사들에 막힘없이 흘러가도록 해 기업간 상생의 선순환을 만드는 단초가 될 것”이라고 했다.
노유정/사진=문경덕 기자 yjroh@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