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한경 PREMIUM9 AI를 넘어서는 성공투자 구독하기 [포토] 美 시카고 폭염 입력2026.06.30 18:16 수정2026.07.01 00:49 지면A12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댓글 댓글 기사 공유 공유 글자크기 조절 글자크기 프린트 프린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29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밀레니엄파크의 크라운 분수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시카고 기온은 32도를 웃돌았으며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는 38도 이상으로 치솟았다. 폭염은 미국 독립기념일 연휴인 오는 4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한경 프리미엄9 구독신청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점점 빨리 끓는 유럽…2050년에 온다던 폭염, 올해 덮쳤다 유럽이 기록적 폭염으로 끓고 있다. 관광지가 문을 닫고 인명 피해가 잇따르는 것은 물론이고 원자력발전소까지 멈춰 섰다.23일(현지시간) BBC 등에 따르면 유럽 대륙은 40도 안팎의 폭염에 시달리고 있다. 프랑스는 ... 2026.06.24 17:44 2 대구 군위, 경북 경산·예천 체감 33도 첫 폭염주의보 영남 내륙 일부 지역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발령된다.기상청은 18일 오전 11시를 기해 대구 군위군, 경북 경산시와 예천군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17일 밝혔다. 폭염주의보가 내려지는 건 올해 처음으로, 지난해보... 2026.06.17 17:49 3 폭염의 조용한 습격…체온 조절 무너지면 장기·심장이 멈춘다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여름이다. 이른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온열 질환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다. 폭염은 단순히 땀을 많이 흘리고 지치는 정도에 그치지 않는다. 체온 조절 기능이 무너지면 열사병 같은 응급질환으로 이... 2026.06.16 16:03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