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독일상의 회장에 크리스토프 노박
노박 신임 회장은 물류·공급망 관리 분야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아온 전문가다. 닥서코리아에 합류하기 전 독일 물류 컨설팅 기업 4플로어와 글로벌 물류기업 DB쉥커 등에서 주요 직책을 맡았다. 지난 2년간 주한독일상공회의소 이사로 활동하며 양국 간 산업 교류 확대에 기여했다.
최진영 기자 real0@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