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독일상의 회장에 크리스토프 노박
크리스토프 노박 닥서코리아 대표(사진)가 25일 주한독일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선출됐다. 주한독일상의는 이날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제45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이사회를 구성했다.
노박 신임 회장은 물류·공급망 관리 분야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아온 전문가다. 닥서코리아에 합류하기 전 독일 물류 컨설팅 기업 4플로어와 글로벌 물류기업 DB쉥커 등에서 주요 직책을 맡았다. 지난 2년간 주한독일상공회의소 이사로 활동하며 양국 간 산업 교류 확대에 기여했다.

최진영 기자 real0@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