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 추천종목 엘앤씨바이오

“스킨부스터 시장 개화 최대 수혜주
엘앤씨바이오가 세포외기질(ECM) 스킨부스터 ‘리투오’ 성장에 힘입어 내년 본격적인 실적 레버리지 구간에 진입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김지영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엘앤씨바이오, 숫자로 입증하는 리투오 고성장’ 보고서에서 “ECM 고성장과 해외 확장, 중국 공장 생산허가에 따른 성장성과 실적 개선폭에 주목할 시점”이라고 관측했다.

엘앤씨바이오의 올해 매출은 1571억원으로 전년 대비 83.8%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영업이익은 354억원으로 701.2% 늘고 영업이익률은 22.5%를 기록할 것으로 봤다. 전년 대비 영업이익률 개선폭은 17.3%p다.

핵심 성장 동력은 지난해 4분기 출시한 국내 최초 ECM 스킨부스터 ‘리투오’다. 신한금융투자는 리투오 매출이 2025년 61억원에서 2026년 572억원, 2027년 957억원으로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리투오는 소비자 인지도와 누적 시술 레퍼런스, 클리닉 침투율 측면에서 선도적 위치를 확보한 것으로 평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