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등락 끝에 8390대 약보합 마감…코스닥은 8% 급등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6.56포인트(0.20%) 내린 8,394.65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76.93포인트(0.91%) 내린 8,334.28로 출발해 낙폭을 확대, 한때 8,127.99까지 밀렸다.
다만 이후 장중 하락폭을 줄이다 오후 들어 상승전환해 한때 8,500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그러나 장 막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반면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69.20포인트(8.13%) 오른 920.57에 장을 마감했다.
3거래일만에 9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닥 상승률은 지난 3월 5일(14.10%) 이후 약 4개월 만에 가장 컸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