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위성락·러시아 고위급 회동' 보도 사실 아냐"
청와대는 "안보실장의 카자흐스탄 방문은 한국과 카자흐스탄의 양자 협의를 위한 방문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과 러시아는 양국 대사관 등 외교 채널을 통해 양국 관계의 안정적 관리 및 우리 국민·기업의 보호를 위해 필요한 소통을 해나가고 있다"고 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