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단 135대만 생산…'이 차', 부산서 국내 최초 공개
BMW그룹코리아, 부산모빌리티쇼서 13종 전시
'7시리즈 네로 루쏘' 국내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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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1회째 부산모빌리티쇼에 참가하는 BMW 그룹 코리아는 부산·경남 지역 고객을 위해 올해도 참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차량 전시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각 브랜드가 추구하는 차세대 모빌리티 비전과 브랜드 경험을 폭넓게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MINI는 전동화 모델과 한정판을 중심으로 4종을 선보인다. 전시 차량은 '디 올-일렉트릭 MINI JCW 에이스맨', 'JCW 썸머 에디션', '쿠퍼 SE 폴 스미스 에디션' 등이다.
MINI는 또 고성능 라인업 JCW 전용 고객 서비스 공간인 'MINI JCW 개러지'를 7월 중 세계 최초로 한국 시장에 문을 연다고 발표했다.
BMW 모토라드는 슈퍼 스포츠 모델 'M 1000 RR'과 로드스터 모델 'M 1000 R' 2종을 전시한다.
한상윤 대표이사는 "혁신적인 차량과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동시에 한국 협력사와의 긴밀한 파트너십과 적극적인 투자를 바탕으로 한국과 함께 성장하며 진정성 있는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