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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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26일 5% 넘게 급락하며 8400선으로 후퇴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19.09포인트(5.81%) 내린 8411.21을 기록했다. 장중 코스피가 급락하면서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와 서킷브레이커(20분간 매매 중단)가 발동됐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