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베네수엘라 ‘쌍둥이 강진’…국가 비상사태 선포
24일(현지시간) 규모 7.5의 지진이 덮친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에서 구조대원들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베네수엘라에서는 39초 간격으로 잇달아 강진이 발생하며 건물이 무너지고, 상당한 인명 피해가 났다. 사망자가 10만 명을 넘어설 가능성도 제기된다.

EPA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