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방산 핵심 공급사로 떠오른 이곳

한경 프리미엄9이 1차전지 분야의 글로벌 강소기업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첨단 방위산업 인프라시장의 핵심 공급사로 변신을 꾀하는 비츠로셀을 집중 조명했다. 비츠로셀은 대만 델타와 AI 데이터센터용 리튬이온커패시터 공급을 논의 중이며, 미국 공급망 다변화 요구에 발맞춰 글로벌 시장 재평가를 기대하고 있다. 경쟁사 화재에 따른 고온전지 물량 독점, 미국 전쟁부(국방부)를 비롯한 세계적인 방산 수요 폭증을 발판 삼아 글로벌 1위 탈환과 독보적인 성장을 예고했다.

‘코스피 수익 5배’ 고수의 매도 팁

많이 오른 주식은 언제쯤 매도 버튼을 눌러야 할까. ‘제2회 타임폴리오-한경 KIW 투자대회’에서 수익률 5위를 차지한 투자 고수는 “좋은 종목이 빠르게 오르면 이익을 실현하고 다른 걸 사고 싶은 유혹이 생기지만 섣불리 팔면 다시 올라타지 못한다”며 “매도 시그널은 오로지 ‘해당 종목의 업사이드(추가 상승 여력)가 끝났는가’다”라고 했다. 한경 프리미엄9에서 투자 고수의 전략을 들어본다.

금리 올린다는데…채권 투자 전략은

한국은 하반기에 두 차례 정도의 금리 인상이 예상된다. 한국은행 총재는 지난 1일 BOK 국제 콘퍼런스에서 모든 지표가 한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고 밝혔다. 주택 가격, 환율, 물가의 모든 여건이 금리 인상을 지지하고 있다는 뜻이다. 금리 인상을 앞두고 프리미엄9에서 전문가가 하반기 채권 투자 전략을 점검해 본다.

“레메디, 휴대 엑스레이 경쟁력 부각”

레메디가 휴대용 엑스레이 장비 분야에서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확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리서치·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에 따르면 상상인증권은 23일 보고서에서 “레메디는 저선량·소형화 엑스레이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휴대용 엑스레이 장비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한 기업”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