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과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1.42포인트(0.13%) 내린 9052.42로 마감했다. 2026.6.19 / 사진=연합
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과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1.42포인트(0.13%) 내린 9052.42로 마감했다. 2026.6.19 / 사진=연합
코스피는 22일 약 1% 하락해 8900대에서 출발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7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34% 내린 9021.49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8% 내린 8,954.43으로 시작해 하락 폭을 줄여가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0.33% 상승한 969.79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9원 오른 1,530.9원에 개장했다.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