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알바니아 땅, 이방카에 안 판다” 시위 확산
알바니아 시민들이 20일(현지시간) 수도 티라나 총리실 앞에서 이방카 트럼프·재러드 쿠슈너 부부의 고급 리조트 개발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시위대는 이 사업이 남부 해안 보호구역을 훼손할 수 있다며 20일째 항의하고 있다.

AF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