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美·이란 대표단, 스위스서 '종전담판'
미국과 이란이 21일부터 이틀간 스위스 뷔르겐슈토크에서 종전 양해각서(MOU)와 관련한 후속 협상을 한다. 이날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의장이 뷔르겐슈토크에 도착했다.
[포토] 美·이란 대표단, 스위스서 '종전담판'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출발에 앞서 앤드루스공군기지에서 기자들에게 예상 쟁점을 설명했다.

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