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필 前 경기지사, 젬백스 회장 취임
남 회장은 개인투자자 중심이던 자금 조달 방식을 기관투자가 중심으로 바꾸겠다고 예고했다. 젬백스는 진행성핵상마비(PSP) 등 신경퇴행성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코스닥 상장사다. 남 회장은 “기관투자가를 유치하기 위한 노력을 즉각 시작하고, 정기 기업설명회(IR)와 주주간담회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유림 기자 youfores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