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조선 부산, 그라운드시소 전시와 함께 하는 아트 스테이 제안
호텔 4층의 ‘그라운드시소 부산’에서 10/25까지 열리는 ‘워너 브롱크호스트’ 부산전 입장권 제공
입장권 소지 시, 뷔페/ 중식/라운지/ 델리 등 호텔 내 식음업장 10% 할인 적용 혜택 제공
입장권 소지 시, 뷔페/ 중식/라운지/ 델리 등 호텔 내 식음업장 10% 할인 적용 혜택 제공
이번 패키지는 디럭스 객실 또는 어린이 동반 고객을 위한 키즈 디럭스 객실에서의 1박과 함께 호텔 4층에 위치한 전시 플랫폼 ‘그라운드시소(GROUNDSEESAW)’의 ‘워너 브롱크호스트 부산전’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입장권 2매와 작가의 작품이 담긴 타월 코스터, 위생 밴드가 각각 2개씩 혜택으로 제공된다.
워너 브롱크호스트는 호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현대 미술 작가로 그의 아시아 첫 개인전 ‘워너 브롱크호스트: 온 세상이 캔버스’는 지난 해 9월, 그라운드시소 서촌을 통해 개최되며 누적 약 25만명의 관람객 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그라운드시소 부산에서 10월 25일(일)까지 만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세상은 하나의 캔버스고 우리는 그 안을 자유롭게 걸어 다니는 존재일지도 모른다.’라는 테마를 담은 원화 55점을 비롯해 작가의 작품 세계를 총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사진, 영상, 판화, 설치, 아카이브 자료 등 100여점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지난 해 개최됐던 두바이 전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규 컬렉션 ‘크랙(CRACK)’도 공개돼 특별함을 더한다.
이와 함께, 입장권을 소지시 호텔 내 식음업장 10% 할인 혜택을 제공해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 중식당 ‘팔레드 신’, 그리고 ‘라운지앤바 테라스 292’와 ‘조선델리’ 등에서 할인 이용 가능하다.
이번 객실 패키지 예약 및 투숙 기간은 10월 24일(토)까지며 가격은 디럭스 객실 기준 330,000원부터(세금 포함)다.
그랜드 조선 부산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는 객실에서의 휴식과 전시 관람을 결합해 고객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예술적 영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여름 시즌, 호텔에서의 여유로운 스테이와 함께 색다른 문화 경험을 누리시기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