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 연중 최대 규모 캠페인 '놀데이' 전개…여행·여가 수요 공략
첫 주 국내여행 테마는 '럭셔리 휴가'로 인플루언서가 추천하는 프리미엄 숙소를 최대 80% 인하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6월 말까지 쓸 수 있는 최대 20만원 상당 쿠폰팩과 최대 70%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해외여행 부문은 '항공권NOLDAY'를 주제로 운영한다. 매일 오전 10시 국제선 10% 할인 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하고, 오는 21일까지 제주항공과 파라타항공 특별 요금도 운영한다. 일본과 중국, 대만, 동남아 등 인기 노선에 쓸 수 있는 5% 할인 쿠폰도 매일 선착순 발급된다. NOL이 엄선한 해외 숙소를 특가로 제공하는 NOL Pick코너도 운영, 최대 7% 추가 할인 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공연·전시 부문에서는 플랫폼 첫 예매 고객에게 2000원 웰컴 쿠폰을 지급하고, 매일 오전 10시에 1만1000원 상당의 4종 쿠폰팩을 선착순 배포한다. 연극, 뮤지컬, 전시, 클래식·무용 등 전국 공연 티켓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이벤트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조미선 놀유니버스 마케팅그룹장은 "이번 캠페인은 올여름 휴가를 준비하는 고객들이 국내외 여행부터 티켓까지 모든 여가를 합리적이고 즐겁게 누릴 수 있도록 역대급 규모로 기획했다"며 "매주 새로운 테마와 콘텐츠로 여행과 여가를 계획하는 과정에서도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