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지니어링의 날…유공자 40명 포상
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2026 엔지니어링의 날 기념식(사진)’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가 산업 발전과 엔지니어링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유공자 40명에게 정부 포상과 표창을 수여했다.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은 김정호 다산컨설턴트 대표가 받았다. 김 대표는 국내 기술로 세계 수준의 도로·교량 인프라를 확충해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