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경 PREMIUM9 AI를 넘어서는 성공투자 구독하기 엔지니어링의 날…유공자 40명 포상 입력2026.06.10 18:38 수정2026.06.10 18:38 지면A29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댓글 댓글 기사 공유 공유 글자크기 조절 글자크기 프린트 프린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2026 엔지니어링의 날 기념식(사진)’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가 산업 발전과 엔지니어링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유공자 40명에게 정부 포상과 표창을 수여했다.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은 김정호 다산컨설턴트 대표가 받았다. 김 대표는 국내 기술로 세계 수준의 도로·교량 인프라를 확충해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한경 프리미엄9 구독신청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라면·우유·화장지 등 생필품 22%, 정량보다 적게 담아 산업통상부가 운영 중인 ‘정량표시제도’ 대상 생활필수품 가운데 5분의 1이 표시량보다 실제 내용량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법적 허용오차를 피하면서도 실량을 교묘히 줄이는 ‘꼼수&rs... 2025.10.22 17:34 2 "발전사 주무부처 된 기후부, 무리한 탄소감축 목표 밀어붙여"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발전업계의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에 강하게 드라이브를 걸면서 발전회사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NDC를 이행하기 위해 탄소배출권을 유상으로 사들여야 하고, 이 비용이 전기요금 인상... 2025.10.02 15:58 3 희토류 98% 장악한 中, 韓은 재자원화 '걸음마' 중국이 미국과 무역 협상 과정에 가장 강력한 무기로 휘두르고 있는 광물은 희토류다. 첨단산업의 필수 원재료인 중희토류 시장에서 중국의 글로벌 점유율은 98%에 이른다. 일본, 독일 등은 재자원화로 희토류 수급의 안정... 2025.09.22 17:55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