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토닉 제공
테스토닉 제공
테스토닉이 지난 4월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 스테인리스 미세먼지 흡입매트인 ‘에어맥스’ 설치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에어맥스는 출입구 바닥에 설치해 방문객의 신발 밑창에 붙은 미세먼지와 오염물질을 흡입 방식으로 제거하는 스테인리스 소재 매트다. 기존 흡착식·섬유식 매트와 달리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인공지능(AI) 기반 중앙관제 소프트웨어를 통해 가동 상태와 효율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다.

테스토닉은 예술의전당, 코엑스(COEX) 등 주요 공연·전시·컨벤션 시설을 비롯해 다양한 다중이용시설에 에어맥스를 공급해왔다.

이광식 기자 bumer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