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토닉 ‘에어맥스’, 용산 아이파크몰에 설치
에어맥스는 출입구 바닥에 설치해 방문객의 신발 밑창에 붙은 미세먼지와 오염물질을 흡입 방식으로 제거하는 스테인리스 소재 매트다. 기존 흡착식·섬유식 매트와 달리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인공지능(AI) 기반 중앙관제 소프트웨어를 통해 가동 상태와 효율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다.
테스토닉은 예술의전당, 코엑스(COEX) 등 주요 공연·전시·컨벤션 시설을 비롯해 다양한 다중이용시설에 에어맥스를 공급해왔다.
이광식 기자 bumera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