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철도공익복지재단, 취약계층 5개 사업 지원
지원 대상은 △발달장애인 철도 역사 탐방(더사랑장애인주간보호센터) △의료 취약지역 주민의 철도이동-정형외과 치료 연계(사회적협동조합 보아스사회공헌재단) △취약계층 아동 선물 전달(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 △문화 소외 아동청소년 관악공연(올키즈스트라 동해청소년관악밴드) △취약계층 청소년 기차여행(잠실청소년센터) 등이다.
기관별로 2000만원씩 전달한 총 1억원의 기부금은 연말까지 철도 인프라를 활용한 복지사업에 쓰인다.
박화영 코레일 인재경영본부장(철도공익복지재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앞으로도 철도를 기반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사회를 지키는 든든한 이웃이 되고,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임호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