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8일 평양 금수산 영빈관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나 고위급 교류와 경제협력를 확대하겠다고 했다. 신화통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8일 평양 금수산 영빈관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나 고위급 교류와 경제협력를 확대하겠다고 했다. 신화통신
[속보] 시진핑 "북중관계, 새 역사적 출발점…김정은과 중요한 합의"

이정우 한경닷컴 기자 krse905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