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강원 춘천에서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2일 강원도 춘천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한 '희망의 집짓기' 활동을 펼쳤다고 4일 밝혔다.

씨티은행 임직원들은 2006년부터 지역사회를 위한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에 건축된 주택은 지역 내 무주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씨티은행 관계자는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은 씨티가 세계 각지에서 동시에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배태웅 기자 btu1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