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역대 최소 경기 500만 관중 달성
‘2026 신한SOL KBO리그’ 관중 수가 3일 시즌 275경기 만에 500만명을 넘어섰다. 역대 최소 경기 500만 관중 동원으로 작년(294경기)의 신기록을 19경기 앞당겼다.
[포토] 역대 최소 경기 500만 관중 달성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휴일인 이날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린 서울 잠실야구장에 관중이 가득 찼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