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지역 주도형 체류관광 활성화를 위해 ‘남부권 로컬 투어랩’ 전문사업단(PM)을 6월 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남부권 로컬 투어랩은 의령·함안·창녕(1권역)과 사천·고성·남해·하동(2권역) 등 7개 시군의 고유자원을 체류형 관광모델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전문사업단 공모 후 6월에 대상자를 선정하고, 7~11월 관광상품을 본격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