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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경북 관광객, 전년보다 5% 증가
영남 브리프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는 올 1분기 경북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5.3% 증가한 4639만1489명으로 집계됐다고 18일 밝혔다. 외국인 방문객은 전년 동기 대비 약 7% 증가해 101만 1721명을 기록했다. 내국인(외지인)은 약 5% 증가한 4537만9768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