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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진천선수촌에 '리커버리 라운지' 조성했다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 척추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 설치
세라젬은 2023년 대한체육회와의 협력을 통해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내 세라젬 체험존을 조성한 바 있다. 이번에 선보인 ‘세라젬 챔피언스 리커버리 라운지’는 ‘새로운 차원의 휴식이 승리를 완성한다’는 슬로건 아래, 기존 공간을 전면 리뉴얼한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M10·M8 Fit·M6)’과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V7·V5)’ 등 헬스케어 제품을 최신 라인업으로 교체하고 공간 구성 전반을 재정비해 선수들의 휴식을 통한 컨디션 회복과 경기력 향상을 지원하는 리커버리 중심 환경을 구축했다.
함께 설치한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은 허리와 등, 목과 어깨까지 깊이 있는 밀착 마사지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추간판(디스크)탈출증 치료 도움, 퇴행성 협착증 치료 도움, 근육통 완화 효능 효과를 인정받은 제품으로, 훈련 과정에서 발생하는 신체 부담 완화와 회복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에 따라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 과정에서 필요한 척추 관리와 근육통 완화 등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라젬 관계자는 “단순 체험 공간이 아닌 선수들의 경기력과도 맞닿아 있는 휴식 중심 공간으로 재구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대한체육회와의 협력을 통해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세계 무대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택수 선수촌장은 “2026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메디컬센터 이용 인원과 대기 시간이 늘어나고 있었는데, 세라젬의 이번 지원으로 선수촌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선수들에게 회복과 컨디션 관리가 중요한 만큼 지원받은 제품들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