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뉴욕에 트럼프·엡스타인 피해자 추모 전시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마련된 ‘도널드 트럼프와 제프리 엡스타인 추모 열람실’에서 관람객들이 사건 연표를 살펴보고 있다. 엡스타인 범죄 피해자들을 기리기 위해 조성한 이 공간에는 관련 문서 350만 쪽과 제본 자료 3437권이 전시돼 있다.

AF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