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용보증재단, 분기별 노사협의회 통해 현장 의견 반영
광주광역시 대표 정책보증기관인 광주신용보증재단(이사장 염규송·사진)이 ‘2026 국가 ESG 우수기업’에서 ESG 노사협력 부문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광주신용보증재단, 분기별 노사협의회 통해 현장 의견 반영
광주신용보증재단은 상호 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건전하고 협력적인 노사문화를 정착시키며 조직 혁신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힘쓰고 있다.

재단은 노사 화합과 조직 발전을 위해 ‘3대 전략방향-7대 전략과제’를 수립하고 다양한 소통 창구를 운영하며 신뢰 기반의 노사관계를 구축했다. 노사 간 원활한 소통을 위해 사내 소식 공유체계를 운영하고, 분기별 노사협의회를 열어 현장 의견을 제도 개선에 반영하고 있다. 2025년에는 공무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해 헙력적 노사문화의 성과를 보여줬다.

광주신용보증재단, 분기별 노사협의회 통해 현장 의견 반영
봉사동아리 ‘지음’을 중심으로 5·18 주먹밥 나누기, 애육원 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앞으로도 열린 소통과 상생의 노사문화를 바탕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박미옥 기자 histm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