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케이예다함, 부당사례금 근절…정직한 상조문화 주도
더케이예다함(대표 김도한·사진)이 ‘2026 국가 ESG 우수기업’에서 ESG 기업윤리 부문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더케이예다함, 부당사례금 근절…정직한 상조문화 주도
예다함은 장례업계의 신뢰를 회복하고 온 국민이 안심하고 가입할 수 있는 투명한 경영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 온 상조기업이다. 한국교직원공제회가 100% 출자한 자회사로, 업계에 만연한 부당 수수료를 근절하고 고객 중심의 서비스 운영 체계를 구축해 업계 전반의 신뢰도를 제고하는 데 기여했다.

예다함은 투명하고 정직한 상조 문화 정착을 위해 고객 중심 경영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노잣돈이나 수고비 등 부당한 사례금을 엄격히 금지하는 ‘부당행위 보호 시스템’과 미사용 품목을 현금으로 되돌려주는 ‘페이백 시스템’을 도입해 고객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사랑(愛)다함’을 운영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기부금은 직영 채널 가입 고객의 초회 납입금 10%와 임직원 급여 끝전으로 조성되며, 집행 현황은 홈페이지를 통해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더케이예다함, 부당사례금 근절…정직한 상조문화 주도
김남주 기자 namj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