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종합기술, 글로벌 인프라 협력으로 사회적 책임 실천
제20회 국가지속가능 ESG 컨퍼런스
외교부 장관상/SDGs
외교부 장관상/SDGs
한국종합기술은 1963년 설립된 국내 최초 종합엔지니어링 기업으로, 51개국에서 해외 사업을 수행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기술 컨설팅과 인프라 구축 사업을 통해 현지 자립 기반을 구축하고 기술을 이전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한국종합기술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한국종합기술이 글로벌 엔지니어링 기업으로서 기술력을 향상한 것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현해 온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발전 모델을 세계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남주 기자 namj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