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 평균 장학금 417만원…'반값 수업료' 실현
선린대(총장직무대행 전경국·사진)가 ‘2026 국가 ESG 우수기업’에서 교육브랜드상을 7회 수상했다.

선린대, 평균 장학금 417만원…'반값 수업료' 실현
선린대는 인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창의적 인재 양성을 목표로 전인적인 참된 인간상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외국인 학생 지원, 다문화가족 지원, 청년 창업 지원 등에도 선도적 교육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2024년 총 77억46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으며 학생 1인당 417만원의 장학 혜택을 줘 실질적인 반값 등록금을 실현했다.

선린대, 평균 장학금 417만원…'반값 수업료' 실현
기독교 사랑을 이웃에게 실천한다는 설립 이념을 바탕으로 바른 인성과 실무에 적합한 지식 및 기술을 갖춘 창의적 인재를 2025학년도까지 3만2600여 명 배출했다.

김남주 기자 namj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