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G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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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가 G마켓 '빅스마일데이 버거 페스타'에 참여해 오는 19일까지 인기 제품을 최대 36% 할인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롯데리아의 스테디셀러인 '리아 새우 세트'를 정상가 대비 23% 할인된 5600원에 판매한다. '클래식치즈버거 세트'는 32% 할인된 5200원, '치킨버거 2인팩'은 36% 할인된 1만원으로 책정했다. 특히 치킨버거 2인팩은 치킨버거와 핫크리스피치킨버거, 치즈스틱, 콜라 2잔으로 구성해 1인당 5000원꼴로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프로모션 쿠폰은 오는 19일까지 G마켓에서 구매 가능하며, 사용 기한은 6월18일까지 한달간이다. 삼성카드로 결제 시 5% 추가 할인 혜택이 더해진다. 해당 쿠폰은 오프라인 매장 방문 시에만 사용할 수 있으며 배달이나 픽업 서비스 이용은 제한된다.

롯데GRS 관계자는 "롯데리아를 사랑하는 고객들이 가격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과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상경 한경닷컴 기자 highseoul@hankyung.com